도급 · 용역 · 파견 · 채용대행
생산·물류·경비·미화까지,
2015년부터 현장을 맡아 왔습니다
도급 · 업무용역 · 인력파견 · 채용대행 · 지게차 작업 도급을 운영합니다. 어떤 계약이 맞는지 모르셔도 됩니다. 몇 가지만 확인하면 정리해 드립니다.
먼저 답합니다
(주)인서비스원은 2015년 설립되어 생산·물류 도급, 경비·미화·시설관리 용역, 인력파견, 채용대행, 지게차 작업 도급을 운영하는 인서비스그룹 계열사입니다. 근로자파견사업 허가 제2020-457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같은 인원이라도 어느 계약 형태냐에 따라 법적 책임과 비용 구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시면 계약방식 길잡이에서 몇 가지 질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유 허가 · 등록
계약 전에 이것부터 확인하십시오
인력을 다루는 사업은 허가와 등록이 곧 계약 가능 범위입니다. (주)인서비스원이 보유한 네 가지를 번호까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근로자파견사업 허가
제2020-457호
고용노동부장관
유료직업소개사업 등록
제2019-5670566-14-5-00009호
창원시 의창구청장
경비업 허가
제366호
경남경찰청장
위생용역(건물위생관리업) 신고
제2015-00003호
창원시 의창구청
시설관리·설비유지보수는 별도 법정 허가 제도가 없는 영역입니다. 해당 분야는 허가 대신 배치 인력의 보유 자격으로 설명합니다.
서비스
다섯 가지를 운영합니다
같은 인원이라도 계약 형태에 따라 법적 책임과 비용 구조가 달라집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시면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공정 단위를 맡아 결과에 책임을 집니다. 지휘명령이 우리에게 있어야 위장도급 리스크가 생기지 않습니다.
도급 보기 → S-2 업무용역경비·미화·시설관리. 경비업 허가와 위생용역 신고를 모두 갖춰 한 계약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업무용역 보기 → S-3 인력파견지휘명령을 발주처가 하는 형태입니다. 허용 업무가 법으로 정해져 있어 범위 확인이 먼저입니다.
인력파견 보기 → S-4 채용대행·헤드헌팅직접 고용하실 인원을 찾아 드립니다. 공고 작성부터 면접 조율까지 맡기실 수 있습니다.
채용대행 보기 → S-1 지게차 작업 도급지게차 장비와 운전원을 묶어 하역·운반 작업 단위로 맡습니다. 운전원 자격 확인과 작업계획서까지 챙깁니다.
지게차 작업 도급 보기 →운영 사례
지금 맡고 있는 현장
고객사 이름은 밝히지 않고 업종과 맡은 일로 소개합니다.
공정 하나를 범위로 떼어 도급으로 맡고, 인원 관리와 결원 대체까지 책임집니다.
사례 읽기 → 물류 도급산업단지 물류회사입출고·상하차가 몰리는 물류 현장을 도급으로 운영합니다.
사례 읽기 → 통합 용역항공부품 공장경비·미화·시설관리를 한 계약, 한 창구로 묶어 상주 운영합니다.
사례 읽기 → 통합 용역자동차부품 공장경비와 미화를 한 업체에 맡겨 관리 창구를 하나로 줄였습니다.
사례 읽기 → 업체 교체장기 계약 공장 경비기존 업체에서 넘겨받는 데 문의부터 개시까지 9일이 걸렸습니다.
사례 읽기 → 건물종합관리공장 3곳 동시 운영인수 기준, 운영 기록, 갱신 협의 방식을 정해 세 현장을 같은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사례 읽기 → 시설경비요양병원 야간 경비야간 시설경비를 2025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례 읽기 → 미화 도급대형 스파 시설주말에 붐비는 시설의 상주 미화를 2025년 3월부터 맡고 있습니다.
사례 읽기 → 시설관리급식 위탁사 전국 사업장주방설비 유지보수를 12년 가까이 순회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례 읽기 → 인력파견직원식당 조리 인력제조·건설 사업장 직원식당의 조리 인력을 파견으로 운영합니다.
사례 읽기 → 지게차 작업 도급사료 제조공장지게차와 운전원을 한 계약으로 맡아 주간·주야간 교대로 운영합니다(2026년 1월부터).
사례 읽기 → 채용대행공조기기 제조기업 생산직생산직 모집과 선발을 2026년 3월부터 대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소개 보기 →더 많은 현장 이야기는 (주)인서비스원 블로그에 있습니다.
판단 근거
업체를 고를 때 실제로 갈리는 지점
- 허가 범위와 계약 형태가 맞는가. 무허가 파견은 발주처도 처벌 대상입니다. 우리는 파견·경비·위생용역 허가를 서비스별로 분리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 사람을 얼마나 빨리 채우는가. 인서비스그룹은 2008년부터 울산·부산·창원·양산·경주·포항 6개 거점에서 500여 명의 도급·파견 인력을 운영해 왔습니다. 한 지역에서 못 채우면 인접 거점 인재풀에서 끌어옵니다.
- 이탈했을 때 며칠에 메우는가. 첫날·1주일 안 이탈을 별도 지표로 관리하고, 대체 인력 투입 기간을 계약 시 명시합니다.
- 단가 구조를 공개하는가. 총액 한 줄이 아니라 직접인건비·법정부담금·퇴직충당·관리비로 갈린 산출내역서를 드립니다. 업체 간 실질 차이는 관리비에서만 납니다. → 비용 구조
- 안전 관리가 체계로 돌아가는가.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아 운영합니다. 수급인 재해는 발주처 산업재해 통계에 합산되므로 단가보다 먼저 보셔야 하는 항목입니다. → 안전보건
- 근로감독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실제 수검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지시·근태·면접·피복·소모품 다섯 지점을 계약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점검 항목은 도급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500명 · 6개 거점은 인서비스그룹 전체 기준입니다. (주)인서비스원 수행 실적은 회사소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입 절차
문의부터 투입까지
인원과 시기가 정해져 있으면 대개 2주 안에 투입이 시작됩니다.
- 문의필요한 직무, 인원, 투입 시기를 알려주십시오. 이 세 가지면 시작됩니다. 어느 계약 형태가 맞는지 모르셔도 됩니다 — 계약방식 길잡이에서 먼저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 현장 확인 — 여기서 계약 형태가 정해집니다 공정과 근무 형태를 봅니다. 도급·파견·용역 중 무엇이 가능한지는 발주처가 고르는 것이 아니라 업무의 성격이 정합니다. 지휘·명령을 누가 할 것인지, 공정을 범위로 떼어낼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 이 단계를 건너뛰고 계약서만 도급으로 쓰면 위장도급이 됩니다. 판정은 계약서가 아니라 현장 운영으로 합니다 — 생산은 도급·사무는 파견으로 나누는 기준
- 견적·계약단가 산출내역서(을지)를 함께 제출합니다. 계약 기간 중 고정되며 연 단가 조정 시에만 다시 제출합니다. ⚠ 계약서에 최소 투입 인원·근태 자료 제출 의무· 인원 변경 시 승인·작업 지시 권한이 들어가면 도급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계약 검토 시 대조표를 함께 드립니다 — 도급 계약서 점검
- 인력 투입소싱과 면접을 진행해 배치합니다. 채용 결정은 우리가 합니다. 투입 후 근태·급여·4대보험도 우리가 관리합니다. ⚠ 면접에 발주처가 참여하거나 특정 인원을 지명하면 인사권이 발주처에 있는 것으로 읽힙니다.
- 월 운영도급은 검수 수량 기준으로 청구합니다. 월별 실적과 인원 변동을 보고하고, 이탈 발생 시 계약된 기한 안에 대체 인력을 투입합니다. ⚠ 출근부를 청구서에 첨부하면 "근무일수로 대가를 정했다"는 근거가 됩니다. 근태 자료는 청구 유첨이 아니라 운영 보고서에 넣습니다.
각 단계의 ⚠ 표시는 위장도급 판정에서 실제로 지적되는 지점입니다. 계약 형태를 정하는 것보다 정한 형태대로 운영하는 것이 어렵고, 대부분의 분쟁이 여기서 생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도급과 파견은 무엇이 다릅니까?
지휘명령을 누가 하는지가 다릅니다.
도급은 수급인이 일의 완성에 책임을 지고 자기 인력을 직접 지휘합니다. 파견은 발주처가 직접 지휘명령합니다. 계약서에 도급이라고 써 있어도 발주처가 작업을 직접 지시하면 위장도급으로 판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 사례는 생산도급, 공장이 소규모 공정을 도급으로 맡기는 운영 방식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최소 몇 명부터 계약이 가능합니까?
인원 하한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인원이 적을수록 인당 관리비 비중이 커집니다. 경비·미화처럼 상시 배치가 필요한 업무는 근무 형태에 따라 최소 인원이 정해지므로 현장 확인 후 안내합니다.
투입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인원과 시기가 정해져 있으면 대개 2주 안에 투입이 시작됩니다.
직무 난이도와 자격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격이 필요한 직무는 소싱에 시간이 더 걸리므로 미리 알려주시면 사전에 인재풀을 확보합니다.
4대보험과 퇴직금은 어느 쪽이 부담합니까?
도급·파견·용역 모두 우리가 사용자이므로 우리가 부담하고 신고합니다.
다만 그 비용은 단가에 반영됩니다. 견적 시 산출내역서에 직접인건비·4대보험·퇴직충당·관리비를 구분해 제출하므로 무엇에 얼마가 들어가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도 가능합니까?
지역 제한이 없습니다.
도급과 인력파견은 별도 지역 제약이 없고, 근로자파견사업 허가는 전국에서 유효합니다. 경비는 배치 지역 관할로 경비지도사를 선임하면 수행할 수 있어 허가 지역에 묶이지 않습니다. 부울경은 인서비스그룹 거점에서 즉시 대응하고, 그 밖의 지역은 사업장 위치를 확인한 뒤 운영 방식을 정해 답해 드립니다.